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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여행

글램핑

by social worker 2025. 5. 10.

 

흐르는 빗물에 맑게 씻긴 잎새들이 푸르름을 자랑한다.

그저 한없이 누워 빗소리를 듣기만 하여도 좋다.

아무 말 없어도 다 알 것만 같다.

 

10년 되고 20년이 되고 어떻게 흘러왔는지.

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.